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2005년 '땡땡땡! 실버문화학교' 시범사업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.

60세 이상 어르신의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통해 활기찬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, 한국문화원연합회는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총 4,58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고, 이를 통해 약 14만 명의 어르신들이 문화로 행복한 노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.

한국문화원연합회는 앞으로도 ‘문화로 행복한 노년의 삶 확산’을 미션으로 하여, 실버 세대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지원하면서 긍정적 노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
사업목적

  • 문화를 통한 지역 내 노년문화 관계망 형성 및 사회적 가치 발견
  • 지역별 맞춤형 노년문화활동 기회 제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
  • 노년세대 중심 자발적 문화활동 교류 기회 확대로 긍정적인 노년문화 확산

구분 내용
사업대상 소멸위험지역(130개)·문화환경취약지역(69개)에 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
수행기관 취약지역에 연고(또는 인접)를 둔 문화시설 및 기관, 문화예술단체 등(공모로 선정)
사업내용
  • 문화예술 참여를 통한 어르신 관계망 형성 및 공동체 활성화
  • 사회활동 역할 부여 및 지역사회 공헌 기회 제공
  • 지역 특성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 기관 협력
  • 프로그램 성과관리 및 문화향유 증진 성과 확산

사업방향

  • 지역별 특색 반영한 차별성 확보

    지역별 환경과 생업 등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으로 활동의 차별성 확보

  • 취약지역의 문화안전망 형성

    문화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외로움·고립감 완화

  • 자산기반형 활동으로 전환

    어르신의 삶의 경험을 자산으로 인정하고 문화예술 활동과 연계